발대식을 마친 뒤, 담양시니어클럽 직원들은 한 해 동안 함께 뛰게 될 팀으로서의 책임과 각오를 나누는 의미로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.2026년에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, 현장에서 발로 뛰는 기관이 되겠습니다.